위프렌즈는 (재)바보의나눔, (주)비아다빈치, 대덕전자와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2026 위프렌즈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따뜻한 AI 앱 개발자를 꿈꾸는 요셉과 세상에 멋진 가치를 전하는 IT 기획자·마케터를 꿈꾸는 성미는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위프렌즈 장학금은 요셉이에게 전공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힘이 되어주었으며, 성미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일상의 여유를 선물했습니다. 망설임을 확신으로 바꾸며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요셉과 성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번 위프렌즈 가을호에는 낯선 환경 속에서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노동자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건넬 수 있도록 함께한 ‘이주노동자 자살 예방 교육’ 현장을 담았습니다. 폭염과 한파 속 이주민들의 안전한 쉼터가 되어주는 이주민 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비롯해 2026 위프렌즈 장학생들의 꿈과 도전, 미얀마 민주주의를 향한 연대, 이주민 의료·생계 지원까지 위프렌즈가 함께한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위프렌즈 소식지를 구독하고 싶으시다면 위프렌즈 홈페이지 하단 배너를 통해 [소식지 신청]을 해주시면 소식지를 우편 발송해 드립니다. [소식지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 소식지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축산 현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의 고립과 인권 침해, 그리고 심각한 정신건강 실태를 다룬 전주MBC 라디오 특집 다큐멘터리 <침묵의 축사 : 소리 없는 노동>이 방송됐습니다. 특히 <2부 | 돼지 무덤>에서는 위프렌즈 김미선 상임이사가 「2026 전북 인권옹호자 포럼」에서 전한 이주노동자 정신건강 실태와 축산 현장의 현실이 소개됐습니다. 이주노동자가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존재로 남지 않도록, 노동환경 개선과 정신건강 지원, 인권 보호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제도적 대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