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KB증권은 사회적 기업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건강차와 쇼콜라 세트를 위프렌즈에 기부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장애인 고용과 자립을 돕는 제품을 구매하여 취약계층 이주민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실천입니다. 김미선 상임이사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장애인과 이주민, 기업이 상생하는 가치를 보여준 행보”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전달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위프렌즈가 지원하는 이주민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