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이주가정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경계와 취약을 넘어 모두 건강한 사회를 위한 생활안정 지원 사업>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사업은 JB금융그룹,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에는 수도권을 포함하여 전북특별자치도, 광주광역시 그리고 전라남도까지 지역을 확대하여 더 많은 미등록 이주가정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지역에 거주하는 미등록 이주가정에게 실질적인 생활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